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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침

 

약침요법은 한의학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경락 자극과 한약의 효능을 결합한 것이다.

녹용, 인삼, 홍화, 봉독 등 순수 한약재의 엑기스를 추출, 침을 놓는 부위인 결혈에 주입하여 침과 한약의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전체적으로 강화하기 때문에 모든 질환에 효과적이다.


특히 약물을 아픈 부위에 직접 투입함으로써 적은 양으로도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소화기능이 약하여 한약을 먹기 어려운 환자에게도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봉침

 

침의 효과
봉침은 경혈에 침을 놓아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 침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뜸의 효과
벌침을 놓은 부위에 많은 열이 발생하며 3~4일간 지속적인 뜸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열에 의하여 체내의 불순물이 연소되므로 비만관리에도 유용하다.

주사효과
봉독 속에는 40여 가지의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있어 체내에 침투하여 용혈, 살균, 소염, 진통 작용 등을 한다.

붓는 효과
벌 독이 인체에 들어가면 환부가 붓게 되는데, 혈관이 팽창되면서, 백혈구, 적혈구는 물론 혈류량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질병의 치료효과가 뛰어나다. 이렇듯 봉침은 한번 시술로도 일석 사조의 효과를 발휘한다.

벌독 자체는 혈액 순환개선이나 조혈작용 그리고 페니실린의 1,000~1,3000배에 달하는 항균작용 등의 효과를 벌독이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병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벌침은 산성선과 알카리성선의 동시 투입으로 몸에 쏘일 때 대부분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이것을 이용하여 경혈(經穴)을 자극하고 경락을 운용하여서 병증을 치료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환부나 경혈에 벌침을 놓았을 때 붓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는 것은 환부(患部)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벌침의 통증조차 경감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복하여 그 경혈에 벌침을 놓았을 때 빠르면 2~3일, 늦으면 10여일 후부터는 많이 붓게 된다. 이 쯤 되면 환자는 병세가 호전되는 걸 느끼며 제법 굉장히 아픈 것을 알게 된다. 이 또한 신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치료의 묘미는 어디까지나 강약의 치료에 의해 효과가 나는 것이다. 병증이 심한 곳에는 약간 세게 놓아야 하며, 병증이 허한 곳에는 약간 약하게 찔러야 한다. 즉, 약한 곳에서는 보(補)하고, 심한 곳에는 사(瀉)하여야 하기 때문에 벌침을 뽑아 환부에 따라 적당히 시술하여야 한다.

봉독은 항기능과 살균력이 페니실린의 1,000~1,300배의 효력이 있다. 살균력도 대단하여 희귀병도 잘 치료된다. 치료 도중 욕심을 부려 한꺼번에 여러 침을 쏘이면 알레르기 체질에 상관없이 두드러기 및 몸살 증상이 일어나며, 온 몸이 붓고 후끈거리며 어지러울 수 있다.
그렇기에 처음 치료시 1~2방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치료법 대로만 잘 활용하면 부작용 없고, 사고날 일은 전혀 없으며, 변형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여 좋은 분야에 그대로 활용한다면 그 높은 가치가 파괴될 리 없고, 변질될 리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