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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목을 숙이는 각도에 따라 경추에 부하되는 스트레스는 다르다.
작성자 : 정용규 조회수 : 850
작성일 : 2017년 4월 12일 12:35:15
첨부파일 : 목을숙일때 하중.bmp

케네스 한즈라즈 박사는 “고개의 각도가 높아질수록 머리와 어깨,

목이 받는 부담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면서

“이러한 습관이 지속될수록 자연스럽게 휘어있던 경추가 영향을 받게 되고,

이는 자연적으로 목 부위의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스트레스는 결국 경추와 척추의 조기 퇴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나이에 상관없이 젊은 사람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머리는 앞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어깨 역시 앞쪽을 향해 늘어져 있는 자세가 가장 나쁜 자세이며,

반면 어깨와 귀, 견갑골 등이 평행하게 위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자세

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또는 책을 볼 때

반드시 자연스럽게 목을 세운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가능하면 하루 동안 목을 숙이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외과기술인터내셔널’ 저널(journal surgical technology international)

최신호에 실릴 예정이다.


정용규 휴대폰을 보고있는 모습을 촬영의뢰하여 위 그림과 비교해 보세요.
45도 이상 목을 숙이고 있다면 어깨에 20킬로 아이를 무등태우고 있는 것과 비슷 스트레스가 발생합니다. ^^;
4-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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